이번 주 토요일에 옥스나드에 갔다 왔습니다. 저의 비지니스 Fraternity 를 졸업하는 언니,오빠들을위한 뱅킹을 열었읍니다. 전부들 예쁜 드레스와 멋있는 수트를 입고 참석했읍니다. 아주 재미있는 영상도 만들고 상도 많이 주었읍니다. 아주 재미있었지만 슬픈것도 있었읍니다. 저와 친한 오빠,언니 가울으니까 저도 눈물이 나왔습니다. 2년전에 항상 도와줬던 언니,오빠들이 떠나니까 아주 슬펐읍니다. 언니,오빠들은 이제 좋은 직업을 가지고 아파트에서 산다고 해요. 저도 이제 2년뒤에 졸업할 생각을 하면 무섭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남은 대학생활을 소중하게 보낼 거예요. 저도 선물을 받았습니다. 토요일 이 제 생일 이라고 케잌 과 초콜릿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 친구가 장난으로 케익을 얼굴에 묻혔습니다. 피부가 안좋아 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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